한글 서예가 국가 무형유산으로 지정 예고되자 세계서예 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한글의 전통과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릴 계기가 됐다며 환영 입장을 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한글 서예는 한글 특유의 곡선과 형태가 지닌 미적 가치를 다양한 서체로 표현하는, 다른 언어 문화권에서 볼 수 없는 문화적 자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조직위는 그간 한글 서예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지난해 9월 국가유산청에 국가 무형유산 지정 신청서를 내고 서명 운동을 벌여 왔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4112616313592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