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시즌2'의 공개를 앞두고 프랑스 파리의 샹젤리제 광장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 펼쳐졌습니다. <br /> <br />드라마처럼 녹색 운동복을 입은 450여 명의 참가자는 몸에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를 부착하고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br /> <br />체감온도가 4도에 불과한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한 시간가량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br /> <br />넷플릭스 프랑스가 홍보 차원에서 마련한 이번 이벤트에는 5만여 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무작위 추첨으로 최종 참가자를 선정했습니다. <br /> <br />또 온라인으로 25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br /> <br />넷플릭스 프랑스는 이번 이벤트에 이어 오는 10일 파리 대형 극장에 2천8백 명의 팬을 초대해 시즌2의 1·2화를 사전 상영할 예정입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120223190071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