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력 경제 매체 포브스는 윤석열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입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포브스는 현지시각 6일 '윤 대통령의 절박한 묘책이 한국의 GDP를 위협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계엄사태가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포브스는 "윤 대통령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주장하는 투자자들이 옳다는 걸 보여줬다"며 이번 계엄사태가 한국의 과거 군부 통치 시절을 상기시켰다고 꼬집었습니다. <br /> <br />또, '계엄 사태가 한국 경제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며 경기침체 진입 우려는 과도하다'는 최상목 경제부총리의 진단이 맞을 수도 있지만, 중국의 경제둔화, 미국의 정권교체 등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한국이 이번 계엄사태로 정치적 마비상태에 빠져 위기에 적절히 대응할 수 없을 가능성이 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취재기자ㅣ김도원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윤현경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120714532017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