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 천주교·천도교·원불교·개신교 등 전북 지역 5대 종단 종교인은 어제(10일) 전주시 동완산동 고백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br /> <br />종교인들은 이번 비상계엄을 두고 "그간의 실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차원이 다른 사건"이라며 "자유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유린한 행위를 속죄하는 길은 모든 것을 비우고 사임하는 것뿐"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종교인들 모두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직접 행동하면서 무너진 민주주의를 세워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41211040531883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