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다음 주 거액의 입장료를 낸 기부자들과 만찬 행사를 개최합니다. <br /> <br />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의 선거 모금단체인 '마가 슈퍼팩'이 트럼프의 플로리다 저택이자 인수팀이 꾸려진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오는 19일 만찬 행사를 연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신문이 입수한 초대장 사본을 보면 만찬 행사 입장료는 1인당 100만 달러, 우리 돈 14억3천만 원에 달합니다. <br /> <br />트럼프 당선인은 더 이상 직접 모금 활동을 할 수 없어 이 행사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워싱턴포스트는 마가 대변인이 거액을 모금할 수 있는 마러라고 만찬 행사의 목적에 대해선 언급을 거부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권준기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1211102912572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