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친윤계 권성동 의원은 자신이 원내대표로 선출될 경우 상황이 수습되는 대로 바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권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원내대표가 된다면 임기를 길게 갖고 가지 않을 생각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br /> <br />이어 친한계를 중심으로 '친윤계 원내대표는 옳지 않다'는 비판이 나온다는 질문에는, 자신은 윤석열 정부에서 일한 적도 없고, 호가호위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br /> <br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김태호 의원은 윤 대통령 탄핵안 표결 참여 여부를 두고, 분위기가 달라졌다며 당론을 통해 본회의장에서 자유 의지를 갖고 투표할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비윤석열계로 분류되는 김 의원은 이번 원내대표 경선이 계파 갈등으로 비화할 수 있다는 우려에는, 계파에 의존해 정치하지 않았고, 그런 게 있다면 뜯어고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1211190737818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