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와 아조우해 사이 케르치 해협에서 침몰한 러시아 유조선 2척에서 약 3,700톤의 기름이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러시아 국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사고 해상 인근에 있는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지역 당국은 연료가 아직 해안가까지 흘러오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볼고네프트 212호와 239호는 현지 시각 15일 폭풍에 휩쓸려 케르치 해협에서 침몰했습니다. <br /> <br />이들 유조선에는 각각 15명과 14명의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었고 이 가운데 1명이 사망했다고 러시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조수현 (sj102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41217023841703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