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관저 근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br /> <br />군인권센터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인모임 등은 오늘(21일)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근처에서 집회를 열고, 내란의 주동자인 윤 대통령을 즉각 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수사기관이 윤 대통령 신병 확보를 망설이는 사이 내란 주동자들이 곳곳에서 증거를 없애고 있다며, 무법 상태가 이어지는 현재 상황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윤 대통령이 수사에는 불응하고 극우 세력 결집을 시도하고 있는 만큼, 신속한 체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앞서 경찰은 집회를 '거주자 보호 요청'을 이유로 허용하지 않았는데, 법원이 주최 측의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여 예정대로 집회가 열리게 됐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4122112510078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