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측이 정권 초기에 대통령 안전가옥을 술집 형태로 개조하려고 했다는 주장에 대해 여권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br /> <br />이 관계자는 일부 언론 매체에서 대통령 측이 삼청동 안가를 술집 '바' 형태로 개조를 시도했다고 보도한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관련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앞서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윤 대통령 측이 안가를 술집 형태로 개조하려고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말해 관련 보도가 잇따랐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조용성 (choys@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122422525938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