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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전투불능' 수준 떼죽음"...사기 저하에 러 상부도 속여 [지금이뉴스] / YTN

2025-01-03 2 Dailymotion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를 돕기 위해 파병된 북한군이 과음을 하는 등 음주 관련 문제가 빚어지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더 뉴 보이스 오브 우크라이나(NV)가 현지시간 2일 보도했습니다. <br /> <br />보도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국방부 정보총국(HUR)은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 남서부 쿠르스크주 전선에 투입된 북한 군인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HUR은 "군인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있다"면서 "그들은 북한군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러시아군의 끊임없는 선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러시아군 하급 지휘관들이 상부에 사상자 수를 줄여서 거짓으로 보고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 달 2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쿠르스크에서 북한군 3천 명 이상이 사망하거나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HUR은 새해 전야인 지난해 12월 31일 전투에 참여한 북한군 병력을 포함해 북한 군인들 사이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이런 가운데 HUR은 새 북한군 병력이 쿠르스크주 전선에 최근 추가로 배치됐다고 이날 주장했습니다. <br /> <br />HUR은 새로운 북한군 부대가 지난 달 31일과 이달 1일에 쿠르스크주 군 기지 근처로 이동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한편 북한군 고위 장교가 막대한 병력 손실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파견됐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br /> <br />우크라이나 매체 `이보케이션 인포`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소식통들은 북한 인민군 고위급 장교가 지난 달 27일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위치한 러시아군 기지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번 방문은 최근 쿠르스크 전투에 투입된 북한 군인들의 대규모 사상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습니다. <br /> <br />기자ㅣ권영희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화면출처ㅣX@simpatico771 <br />화면출처ㅣX@bayraktar_1love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10310301646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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