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로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 씨의 자택도 전소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MBN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발생한 산불로 박찬호 씨는 거주하고 있던 미 서부 베버리힐스 자택이 모두 불에 타 인근 호텔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AP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LA 서부 해안가 부촌인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해 고가 주택이 밀집돼 있는 베버리힐스 등으로 번졌습니다. <br /> <br />박찬호 씨는 LA 다저스 시절이던 지난 1999년 베버리힐스에 있는 2층 규모 대저택을 매입했습니다. <br /> <br />현지 시간 9일 미 CNN 등은 JP모건을 인용해 이번 LA 산불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현재까지 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73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이번 LA 산불은 캘리포니아 보험업계와 재보험 업체에도 작지 않은 타격이 될 전망이라고 CNN 등은 내다봤습니다. <br /> <br />AI앵커 : Y-GO <br />자막편집 : 정의진<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11014190665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