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계엄은 범죄가 아니라며, 계엄 선포가 대국민 호소였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윤 대통령은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 이후 개인 SNS에 공개한 글에서 계엄은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의 권한 행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또 계엄은 내란이라는 프레임 공세로 탄핵 소추돼 참으로 어이없다며, 비상계엄 선포는 대국민 호소였고 그래서 소규모 병력을 계획한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어 최근 많은 국민과 청년들이 우리나라 위기 상황을 인식하고 주권자로서 권리와 책임 의식을 가지게 된 것을 보고 있으면, 국가 위기 상황을 알리고 호소하길 잘했다 생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윤 대통령의 계정에는 육필 원고 사진과 함께 윤 대통령이 약 9천 자 분량의 이 글을 올해 초 직접 작성했다는 설명이 실렸습니다. <br /> <br /> <br />기자ㅣ신윤정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11515484277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