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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피 토하는 심정으로 계엄"...헌재 나온 김용현의 증언 [지금이뉴스] / YTN

2025-01-23 22 Dailymotion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거대 야당이 국민의 삶을 약탈하는 상황에서 대통령이 이를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비상계엄이라고 생각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행한 것"이라며 비상계엄 선포를 주장했습니다. <br /> <br />그는 또한 비상입법기구와 관련해 자신이 작성한 쪽지를 실무자를 통해 최상목 권한대행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김 전 장관은 윤 대통령이 거대 야당의 탄핵, 방탄, 특검 등으로 민생이 위협받고 있다고 우려했으며, 예산 삭감 등을 국민의 삶을 약탈하는 행위로 보고 이를 견제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한편 법원은 비상계엄 사태 핵심 인물인 김용현 전 법무부 장관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br /> <br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3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전 장관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br />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12317011962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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