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WHO 탈퇴를 통보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복귀를 고려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연 집회에서 WHO가 미국의 분담금을 현행 5억 달러에서 3천9백만 달러로 줄여주겠다는 제안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또, 인구 3억인 미국은 분담금 5억 달러를 내는데 인구 14억인 중국은 3천9백만 달러만 내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WHO 분담금은 나라별로 국내총생산, GDP를 기초로 정해지며, 미국이 내는 돈은 WHO 전체 예산의 18%로 최대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br /> <br />WHO 공개 자료를 보면 중국이 내는 분담금은 나이지리아, 루마니아보다 적은 액수입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도원 (doh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5012607595990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