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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검찰이 공수처 지게꾼 노릇” 맹공

2025-01-27 77 Dailymotion

<p></p><br /><br />[앵커]<br>검찰이 대통령 구속 기소를 결정하자, 대통령 측은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br><br>공수처의 공범을 자처했다며 “광란의 불법 패악질”이라고 했습니다. <br><br>배준석 기자입니다. <br><br>[기자]<br>윤석열 대통령 측은 내란죄 수사는 주객이 전도됐다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br> <br>"직권남용에 대한 수사를 근거로 내란을 수사하는 전형적인 별건수사, 주객전도 수사"라며 "법을 빙자한 광란의 불법 패악"과 다름없다고 강력 비판했습니다.<br> <br>검찰을 향해선 "공수처의 위법 수사에 눈을 감고 기소대행청, 지게꾼 노릇을 자임하고 공범이 되기를 자처했다"고도 했습니다. <br><br>"공수처의 수사가 불법이므로 검찰의 기소 또한 불법의 연장"에 있다며 '독수독과론'을 언급했습니다.<br> <br>공수처의 수사가 불법이면 그 수사를 넘겨받은 검찰의 기소도 불법이라는 주장입니다. <br><br>변호인단은 연일 '불법 수사' 문제를 강조해 왔습니다. <br><br>[윤갑근 / 대통령 변호인(그제)] <br>"공수처는 기본적으로 내란죄에 대한 수사권이 없습니다.직권남용죄를 가지고 내란죄를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말이 되지 않습니다." <br> <br>어제도 변호인단은 "검찰은 공수처의 불법을 수사하는 대신 짜여진 각본대로 대통령을 기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br>향후 내란죄 재판에서도 대통령 변호인단은 '불법 수사'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한단 계획입니다. <br><br>채널A 뉴스 배준석입니다. <br> <br>영상편집: 정다은<br /><br /><br />배준석 기자 jundol@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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