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AI 모델 '딥시크'가 세계 IT 업계를 강타한 중국 알리바바가 '딥시크'를 능가하는 모델을 개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 춘제 당일인 오늘, 소셜미디어 공식 계정을 통해 새로운 AI 모델 '큐원 2.5-맥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알리바바는 이 모델이 20조 개가 넘는 토큰을 학습했으며, 오픈AI의 GPT-4o(포오)와 딥시크, 메타의 라마를 거의 모든 영역에서 능가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로이터통신은 '딥시크' 돌풍 속에 중국 AI 모델의 경쟁도 격화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틱톡 운영사인 중국 바이트댄스도 최근 AI 모델 업데이트를 발표하며 오픈AI 모델의 성능을 뛰어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50129230230483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