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도시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하는 시위가 일제히 열렸습니다. <br /> <br />미국 언론들은 현지 시간으로 5일 수도 워싱턴 DC를 포함해 로스앤젤레스, 필라델피아 등 미국 주요 도시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시위가 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참석자들은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와 성 소수자 등에 대한 강경 정책을 거세게 비판했습니다. <br /> <br />이번 시위는 미국 50개 주에서 50개의 시위를 동시에 열자는 의미의 이른바 '50501' 운동이 SNS에서 확산하면서 조직됐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선중 (kimsj@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5020617013776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