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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구준엽, SNS에 심경 토로 / YTN

2025-02-07 0 Dailymotion

클론 출신 구준엽 씨가 타이완 배우인 아내 쉬시위안의 사망에 대한 마음을 밝혔습니다. <br /> <br />창자가 끊어질 듯 아프지만, 아내가 제일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켜주겠다고 했습니다. <br /> <br />한상옥 기자입니다. <br /> <br />[기자] <br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 <br /> <br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이다." <br /> <br />구준엽 씨가 SNS에 아내 쉬시위안의 사망에 대해 밝힌 마음입니다. <br /> <br />그러면서 악마 같은 사람들이 가족들과 자신의 사랑을 매도하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며, 아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거냐며 토로했습니다. <br /> <br />고인의 재산과 관련해서는 자신에 대한 권한은 장모에게 모두 드릴 생각이라고 썼습니다. <br /> <br />아이들의 권한은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법적인 조치를 하려 한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구 씨는 아내와 함께한 시간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고 값어치 있는 선물이었고, 아내가 제일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켜주는 것이 마지막으로 자신이 할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쉬시위안은 일본 여행 중 독감에 걸린 뒤 폐렴 합병증으로 갑잡기 숨졌습니다. <br /> <br />구준엽 씨와 쉬시위안은 1990년대 후반 교제한 뒤 헤어졌다가 20여 년 만에 다시 만나 2022년 결혼했습니다. <br /> <br />영화 같은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br /> <br />YTN 한상옥입니다. <br /> <br /> <br />영상편집;주혜민 <br /> <br />디자인;이가은 <br /> <br /> <br /><br /><br />YTN 한상옥 (hans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5020722520813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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