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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해 달라" 한국에 온 러브콜...트럼프 관세 방패될 '기회의 땅' [지금이뉴스] / YTN

2025-02-21 2,115 Dailymotion

미국이 한국에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확대와 가스관 건설 사업 참여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br /> <br />일본과 타이완도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이어서 에너지 협력 강화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br /> <br />20일 매일경제 단독보도에 따르면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방미 의원단이 지난 10~16일 워싱턴과 뉴욕을 방문한 가운데, 공화당 소속 댄 설리번 알래스카주 상원의원이 한국의 LNG 수입 확대 및 가스관 건설 사업 참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설리번 의원은 "한국이 중동에서 가스를 사는 대신 알래스카에서 더 수입하면 좋겠다"고 요청했습니다. <br /> <br />설리번 의원은 프레젠테이션 자료까지 보여주며 사업계획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알래스카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약 1300㎞ 구간 가스관 설치 사업에도 한국이 참여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br /> <br />그는 해당 사업의 경제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br /> <br />알래스카 가스전 개발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에너지 수출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br /> <br />일각에서는 미국의 무역 압박 완화를 위해 LNG 수입 확대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는 한편, 막대한 개발 비용을 고려해 경제성을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됩니다. <br />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화면출처ㅣX@akkingon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22109042474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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