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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만큼 달라" 노조 요구에...직장 문 닫아버린 현대제철 [굿모닝경제] / YTN

2025-02-24 5,434 Dailymotion

임단협 협상 난항으로 노사 갈등을 겪는 현대제철이 어제(24일) 정오부터 당진제철소 냉연공장 일부 설비에 대해 부분 직장폐쇄에 들어갔습니다. <br /> <br />폐쇄 기간은 노동조합이 파업을 철회하고 업무에 복귀할 때까지입니다. <br /> <br />현대제철 측은 지난 1일부터 일부 노조가 부분 파업 등에 들어가 약 27만 톤의 생산 손실이 났고 손실액은 254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노조 파업으로 정상적인 생산 일정을 확보하기 어려워 방어적 차원에서 부분 직장폐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현대제철 노사는 지난해 9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다섯 달 가까이 임단협 교섭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져있습니다. <br /> <br />사측은 기본급 10만 원 인상에 기본급의 450%와 천만 원을 성과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제시했지만 노조는 그룹사인 현대차가 기본급의 500%와 천800만 원을 지급한 것과 같은 수준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기자ㅣ최아영 <br />AI 앵커ㅣY-GO <br />자막편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225074017678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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