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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좀 살려줘" 故김새론의 문자...김수현 입장에 가세연 추가 폭로 [지금이뉴스] / YTN

2025-03-11 15,324 Dailymotion

배우 김새론(25)의 유족이 생전 김수현(37)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김수현 측이 강경 대응을 예고하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추가 폭로로 맞서며 공방이 격화되는 양상입니다. <br /> <br />11일 유튜브 채널 가세연은 김새론이 지난해 3월 19일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br /> <br />메시지에서 김새론은 “오빠, 나 새론이야. 내용증명서 받았어. 소송한다고… 7억 원을 당장 갚으라는 건 너무 가혹하다. 시간을 좀 더 주면 차근차근 갚아나가겠다. 소송까지 가야만 하느냐”고 호소했습니다. <br /> <br />유족에 따르면 김수현은 끝내 답변하지 않습니다. <br /> <br />이날 가세연은 추가적으로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br /> <br />가세연 측은 "김새론이 SNS에 올렸다 삭제한 사진과 같은 날 찍힌 것으로 보인다"며 “당시 김새론은 중학교 3학년(만 15세) 미성년자였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사진은 2016년 촬영된 것으로 김새론은 당시 만 나이 16살(고등학교 1학년), 김수현은 28살이었습니다. <br /> <br />유족은 고인이 생전 가족과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내용도 폭로했습니다. <br /> <br />문자메시지에는 고인이 과거 김수현과 연인 관계였음을 인정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br /> <br />고인은 만 나이 15살이었던 2015년 11월19일부터 2021년 7월7일까지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또한 유족은 김새론이 지난해 3월 24일 작성한 글을 공개하며 "열애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보도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br /> <br />김새론의 어머니는 "거짓 기사로 인해 아이가 한순간에 무너졌다"며 "연기자로 인정받았던 생전 명예가 회복되길 바란다. 부디 가십이 아니라 배우로서 기억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br /> <br />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가로세로연구소'의 라이브 방송을 접하고 현재 대응을 논의 중에 있다. 아직까지 추가적인 공식입장은 없는 상태다. 정리되는 대로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br /> <br />앞서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과 김수현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해왔습니다. <br /> <br />가로세로연구소가 지난 10일 유족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하자,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제작 | 이 선 <br />화면출처ㅣ가로세로연구소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31208180710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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