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언쟁을 벌였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사과 편지'를 보냈다고 트럼프 측근이 밝혔습니다. <br /> <br />11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의 중동 특사이자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에 관여하고 있는 스티브 위트코프는 "백악관 집무실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에 대해 젤렌스키가 사과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위트코프 특사는 젤렌스키의 편지가 중요한 조치였다고 생각한다며 진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앞서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주 의회 연설 때 젤렌스키 대통령으로부터 서한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이런 가운데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종전 방안과 광물협정 체결 등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급 회담을 개최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 : 권준기 <br />제작 : 윤현경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312160916058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