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새론이 생전 연예인 사생활 폭로 유튜버로 고통을 겪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 같은 유튜버 활동을 제재해달라는 국회 국민 청원에 5만 명 넘게 동의했습니다. <br /> <br />지난달 24일 올라온 청원에서 청원인은 연예부 기자가 만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또 한 명의 젊은 여배우가 비극적 결말을 맞이했다면서, 악질적 행태에 대해 공론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br /> <br />국민청원은 공개 이후 30일 안에 5만 명이 동의하면 정식 접수되고, 국회 소관위원회가 본회의에 부의할 지 심사하게 됩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50314153138438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