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룹이 이달 말 미국 조지아주의 대형 전기차 공장 준공식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이 이를 트럼프 정부의 통상 정책 성공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br /> <br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제조업 분야의 글로벌 초강대국으로 만들고 있다는 제목의 보도 참고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백악관은 자동차 분야 투자 사례로 스텔란티스와 닛산, 혼다와 함께 현대차를 언급하며 미국 내 생산 현지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또 오픈AI와 소프트뱅크, 오라클의 인공지능 투자와 타이완의 TSMC에 이은 엔비디아의 대규모 투자를 '트럼프 제조업 르네상스'의 일환이라고 내세웠습니다. <br /> <br />앞서 백악관은 지난 10일에도 현대차와 LG전자, 삼성전자 등을 사례로 들면서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외국 기업이 미국 내 생산시설을 확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br /> <br /> <br />기자 | 권준기 <br />제작 | 이미영 <br />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32107391318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