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찾아온 남성의 도움 요청을 받은 경찰관들이 재빠른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br /> <br />어떻게 된 일인지,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br /> <br />경찰관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20대 여성에게 심폐소생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r /> <br />늦은 시각 한 남성이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파출소에 뛰어 들어와 도움을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br /> <br />실제로 의식과 호흡이 전부 없는 심정지 상태였는데, <br /> <br />다행히 CPR 1분여 만에 '헉'하는 소리와 함께 호흡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br /> <br />이후 도착한 119구급대가 확인해보니 이상징후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가족들은 '급한 마음에 가까운 파출소로 왔는데, 목숨을 구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br /> <br />직접 심폐소생술을 한 성남위례파출소 배연운 경장은 경찰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유서현 (ryu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0326051649881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