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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무죄에 천불" "尹 언제 파면"…꽃샘추위 속 '탄핵 찬반' 격돌

2025-03-29 207 Dailymotion

  <br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다음 주에 내릴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는 가운데, 29일 서울 도심 곳곳에선 탄핵 찬성·반대가 열렸다. 강풍과 궂은 날씨에도 집회 참석자들은 막판 공세에 열을 올렸다. <br />   <br /> 이날 오후 1시부터 광화문 인근에선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비롯해 자유통일당 등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이 진행하는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이날 최대 약 3만명(경찰 비공식 추산)이 모여 “탄핵 기각”을 외쳤다. 이날 집회 시작에 앞서 윤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 예고편이 상영됐고, 눈·비가 오락가락하는 추운 날씨에 참석자들은 우비 등을 착용하고 사전 집회에 참여했다. <br />   <br />   <br /> 집회에선 지난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무죄에 대한 성토 목소리도 나왔다. 연단에 선 노지안씨는 “우리나라가 얼마나 부패하고 무너지는 중인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며 “이재명 재판은 우리가 진 게 결코 아니다”고 말했다. 이형배(48)씨는 “이재명 대표 2심 선고한 판사들처럼 좌편향 판사들은 싹 바꿔야 한다. 내 이름이 진보로 분류되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같아 부끄럽다”고 말했다.<br /> <br />   <br /> 같은 시각 여의도에서 시작된 세이브코리아의 국가 비상기도회에도 우비와 모자 등을 챙긴 이들이 모였다. 영상 5도의 기온과 비까지 와 지난주보다 참석자가 다소 줄은 모습이었다. 경찰은 최대 9600여명이 모였다고 비공식 집계했다.<br /> <br />   <br /> 연사로 선 김철홍 추풍령교회 목사는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그릇된 (이재명 대표 2심) 재판 결과를 보면서 모두의 마음이 불타는 주간이었다”며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4581?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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