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된 오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탄핵과 관련한 풍자 콘텐츠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br /> <br />누리꾼들은 엑스(X·옛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내한 공연을 하는 해에는 한국 대통령이 탄핵을 당한다"라는 '평행이론'을 공유했습니다. <br /> <br />콜드플레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이 선고된 2017년 첫 내한 공연을 개최했는데, 두 번째 내한 공연이 열리는 올해는 윤 전 대통령이 파면된 점에 주목한 것입니다. <br /> <br />한 누리꾼이 작성한 '탄핵 전문 내한 가수 콜드플레이'라는 글은 엑스에서 조회수 78만여회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글에 '대통령 없을 때만 와서 공연하는 그룹', '대통령 없을 때만 오는 것도 재주'라는 댓글이 주를 이뤘습니다. <br /> <br />앞서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오늘 파면했습니다. <br /> <br />윤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때로부터 122일 만, 지난해 12월 14일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때로부터 111일 만입니다. <br /> <br /> <br />제작 | 이미영 <br />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 <br /><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404165413409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