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해 '전공의 수련 혁신'에 2천7백여억 원을 투입하는 등 의료개혁 과제들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오늘(10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추진계획'을 논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그동안 전공의는 '수련생'이라기 보다 '병원의 노동력'으로 인식돼 수련 여건이 열악했다며, 올해는 전공의 근무시간을 주당 72시간으로, 연속근무를 24시간으로 단축하는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오늘 중대본 회의는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에 '의료개혁 추진 중단'과 '논의의 장 마련'을 요청한 뒤 처음 열렸는데, 이와 관련된 언급은 없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문석 (mslee2@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0410095311097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