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지하 30m 아래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붕괴 우려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br /> <br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굴착 작업이 진행되던 터널 안에서 지지대가 부러진 것을 확인하고 안전 조치에 나섰습니다. <br /> <br />또, 혹시 모를 사고를 막기 위해 공사 현장 위 도로의 양방향 통행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br /> <br />현장 관계자는 공사장 내부에서 쇳소리가 들려 지반 균열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경찰에 신고한 뒤 관계자들을 대피시켰습니다. <br /> <br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오늘(11일) 오전까지 통제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041101582280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