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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하지 말라"...우크라에 생포된 중국인이 전한 말 [지금이뉴스] / YTN

2025-04-15 330 Dailymotion

최근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에서 러시아군 용병으로 싸우다 붙잡힌 중국인 2명이 러시아 측으로부터 들은 모든 이야기는 거짓이었고 실제 전쟁은 끔찍했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말했습니다. <br /> <br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는 현지 시간 14일 우크라이나 보안국 주최로 수도 키이우에서 열린 회견에서 포로 장런보와 왕광쥔이 혹독하고 열악한 전쟁의 현실에 대해 이같이 토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두 사람은 포로 교환을 통해 중국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동포들에게는 참전하지 말라는 말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키이우 인디펜던트'는 두 사람이 우크라이나 당국에 붙잡힌 상황에서 기자회견을 한 만큼 러시아를 비판한 이들 주장의 진정성은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기자ㅣ조수현 <br />제작ㅣ김서영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41511000710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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