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정부가 내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 수준인 3,058명으로 확정한 것에 대해 너무 늦었지만, 정상으로 돌아가는 한 걸음을 내디딘 거라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의협은 근거도 없고 교육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증원 정책은 잘못된 거라고 1년 넘게 얘기해왔다며, 정부가 현재 추진 중인 의료개혁과제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또한, 한번 잘못 만들어진 제도가 수십 년을 어렵게 한다면서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으로 돌아가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0일 전국의사궐기대회를 예정대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문석 (mslee2@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041715553301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