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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무상 연애는 왜 했나 물어야" 홍준표 기자회견서 폭탄 발언 [지금이뉴스] / YTN

2025-04-18 16,662 Dailymotion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로 나선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공개 기자회견에서 명태균 의혹과 관련한 언론 질문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br /> <br />홍 전 시장은 어제(17일)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에서 준비된 공약발표가 끝난 뒤 취재진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적대적인 언론의 질문은 마지막에 해주시면 답변하겠다"며 특정 언론의 질의를 뒤로 미뤘습니다. <br /> <br />이어 “처음부터 (적대적 언론 질문에 답변을) 하면 깽판이 나서 판이 어그러져서 그런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해당 기자가 명태균 의혹과 관련해 묻자 “우리한테 적대적인 언론들은 이재명 후보한테 가서 이것부터 물어야 한다"며 "(이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자신이 닮았다 하던데 둘 다 범죄자 정치인”이라며 “여자를 건드리고 한 사람(트럼프 대통령)은 돈이라도 줬고 이 후보는 무상연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어 “여배우를 농락하고, 무상연애는 왜 했는지, 가짜 검사 사칭하더니 왜 요즘은 대통령을 사칭하고 다니는지, 전과 4범 중범죄 기소돼서 범죄자가 대선 출마하면 되는지, 그런 걸 물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홍 전 시장은 "그런 건 일체 함구하고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명태균이나 시비를 거니 기가 막힌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답변 과정에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형수 문제 관련한 언급을 하면서 거친 발언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홍 전 시장은 전날에도 한 언론사가 질문하려 하자 “됐다. 저기에는 답 안 한다"며 "기자들이 질문의 자유가 있고 질문당하는 사람은 질문을 거부할 자유가 있다. 그래야 공정하다"고 말하고는 자리를 떴습니다. <br /> <br />제작 | 이미영 <br />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 <br /><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41813151545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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