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의 한 학교 운동회 100m 학부모 달리기에서 나온 어머니의 놀라운 질주가 화제입니다. <br /> <br />출발 신호와 동시에 압도적인 속도로 치고 나가는 여성, <br /> <br />격차를 벌리며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하는데요, <br /> <br />영상의 주인공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선수권 10회 우승 경력을 지닌, 자메이카 출신 육상 단거리의 전설 '셸리 앤 프레이저-프라이스'(Shelly-Ann Fraser-Pryce) 였습니다. <br /> <br />그녀는 2017년생인 아들 자이온을 위해 운동회에 참가했다고 하는데요, <br /> <br />"학교로부터 출전 금지 처분을 받지 않아서 출발선에 설 수 있었다"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당시 영상을 자신의 SNS 계정에 올렸습니다. <br /> <br />역대 최고의 여자 스프린터로 꼽히는 프레이저-프라이스는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예고했었지만, 최근 트랙 복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br /> <br />출처;Shelly-Ann Fraser-Pryce 페이스북 <br />자막편집 : 정의진<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42113032646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