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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단체들 "지난해 최악의 기업 23명 숨진 '아리셀'" / YTN

2025-04-22 6 Dailymotion

노동단체들이 지난해 최악의 기업으로 가장 많은 산재 사망사고를 냈던 '아리셀'을 선정했습니다. <br /> <br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노동건강연대 등 노동단체로 구성된 산재 사망대책 마련 공동 캠페인단은 어제(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아리셀에서 지난해 화재 사고로 23명이 사망했고 이 가운데 18명이 이주노동자였다며 최악의 기업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br /> <br />공동 2위는 근로자 7명씩이 사망한 한국전력공사와 대우건설이었습니다. <br /> <br />캠페인단은 지난 2006년부터 해마다 산재 사망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br /> <br />지난 20년 동안 진행된 산재 사망사고 기업 발표에서 최다 선정 기업은 현대건설이며, 2위는 대우건설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시민이 뽑은 최악의 기업 1위는 시도교육청으로 나타났는데, 교육청은 급식노동자 13명이 폐암으로 사망했지만, 환기시설을 개선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042303051463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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