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마 투약 등 혐의로 영장 실질심사를 받는 이철규 의원의 아들은 물론, 이 의원의 며느리 역시 대마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서울 서초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에서 이 의원의 며느리인 A 씨도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다만 영장을 신청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혐의가 미약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경찰은 또 지난해 10월 이들 부부와 함께 차를 타고 서울 서초구 주택가 화단에서 액상 대마를 찾으려 한 동승자와, 이들에게 마약을 팔려 한 판매자 역시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기자: 정현우 <br />자막편집: 박해진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423104137148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