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발생한 땅 꺼짐은 상수관 밸브 누수가 원인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서울시는 사고 원인 조사 결과 상수도 송수관로 2,000mm에 연결된 100mm 관의 용접부에서 누수가 발생해 지반 침하가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오후 5시부터 사고 현장 주변 도로에 지표투과레이더, GPR 탐사를 진행하고, 결과 분석 즉시 '서울안전누리'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현아 (kimhaha@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0430184226471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