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의 노른자위 땅으로 꼽히는 옛 대한방직 부지의 개발사업자인 자광이 올해 하반기 관광타워복합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전주시와 자광은 기자간담회에서 "옛 대한방직 부지에 추진 중인 관광태워복합개발이 최종 사업허가를 신청하면서 궤도에 올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승인이 끝나는 대로 착공 신고와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을 거쳐 이르면 올해 하반기 착공과 주택 분양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자광 측은 오는 7월 최종 사업 승인이 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앞서 자광은 높이 470m의 관광전망타워, 쇼핑몰·대형마트를 갖춘 프리미엄 복합쇼핑몰등을 뼈대로 사업계획을 신청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윤지아 (yoonjia@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5050813100033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