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과거 경기지사로 일했을 때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추진했던 대장동 개발보다 몇십 배 더 일했지만, 돈을 먹지도 않았고 주변에서 한 사람도 감옥에 가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김 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자신은 형수에게 욕을 하거나 총각 사칭, 검사 사칭 등을 하지도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자기가 재직할 당시엔 경기도가 청렴도 1등을 이어갔는데, 다음에 이상한 분이 오셔서 북한에 돈을 갖다 줬다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기자ㅣ강민경 <br />제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 <br /><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510022823441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