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한덕수, 새벽 3시 입당과 동시에 대선 후보 등록<br>한덕수 "김문수 모시고 받들겠다, 모두 끌어안겠다"<br>한덕수 "대선 승리 위해 입당, 단일화는 국민의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