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부정선거 의혹을 주제로 한 영화를 관람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향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가 있어야 할 곳은 영화관이나 거리가 아닌 감옥이라고 비난했습니다. <br /> <br />한민수 선대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윤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망상을 유포하는 다큐멘터리를 공개 관람하며 대선에 직접 개입하려 나섰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국민의힘과 김문수 후보가 '윤 어게인' 캠프를 꾸린 데 이어 윤 전 대통령까지 전면에 나서 극우 세력을 결집하려 한다며 국민이 준엄하게 심판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조승래 수석대변인도 영화 관람이 윤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탈당 당시 말한 백의종군이냐고 되물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52112061768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