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분야를 주제로 한 두 번째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후보자들은 사회갈등 극복과 통합 방안을 두고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br /> <br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상대를 존중하고 인정해야 하는데, 상대를 제거하려고만 한다며 이번 내란 사태를 극복하고 엄격히 심판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사회 갈등의 원인이 거짓말과 부정·부패에 있다며 거짓말, 사기꾼이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낡은 세대가 정치 일선에서 깔끔하게 물러나야 한다며 정치 교체가 시대 교체의 출발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불평등 해소, 부자 증세,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을 사회 통합의 출발점으로 꼽았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52400443450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