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재학생들이 교내 점거 농성을 벌인 학생들에 대한 경찰 수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동덕여대 재학생 모임인 '민주 없는 민주동덕'은 오늘(25일) 오후 서울경찰청 주변에서 집회를 열고, 고소가 이미 취소됐는데도 경찰이 자체 수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들은 또 학교 측의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아무런 수사도 하지 않고 있다면서, 편파 수사를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r /> <br />앞서 동덕여대는 지난해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반발해 본관을 점거한 학생들에 대한 고소를 취소했습니다. <br /> <br />하지만 이 혐의는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아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0525232232527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