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에 있는 사전투표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기표된 투표용지가 회송용 봉투에서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br /> <br />경기도 용인서부경찰서는 어제(30일) 오후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경찰은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성복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20대 여성이 투표하는 과정에서 반으로 접힌 기표 용지가 회송용 봉투에서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와 관련해 선관위는 해당 투표자가 다른 사람들이 기표한 투표지를 전달받아 회송용 봉투에 넣은 것으로 보인다며, 혼란을 부추길 목적으로 일으킨 자작극으로 의심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053101542015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