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이 이재명 대통령 당선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br /> <br />김부선은 4일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드디어 이재명 씨가 대통령이 됐다. 축하해야 할지 통곡해야 할지 복잡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그는 “이제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자가 됐다”며 “정치적 성향이나 지역, 계층을 가리지 말고 좋은 지도자가 돼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이어 “권력이란 한순간인 것을 알지 않느냐. 죽어서 이름을 남기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영상에서 김부선은 “난 정치인들과는 달라 감성이 여리고, 악플 하나에도 큰 상처를 받는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br /> <br />또한 “사람들 시선과 소문이 두렵다. 감당하기 힘든 상처가 컸다”고 털어놨습니다. <br /> <br />끝으로 김부선은 “착하게 정치하라. 상대를 적대시하지 말고 화합하고 국민을 감당하라”며 “무리하면 국민이 언제든 뒤집을 수 있다. 국민 이기는 대통령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는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진짜 민주주의를 보여달라. 잘할 것 같다. 기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기자ㅣ최보란 <br />제작 | 이 선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br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060511323226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