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어제 이웃 주민들과 지지자들의 환호 속에 첫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br /> <br />보시는 것처럼 철통 경호 속에 인천 계양구 사저에서 서울 용산 대통령실까지 교통을 통제하고 이동해야 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도 어제 첫 기자회견에서 출퇴근 문제를 거론했는데요. <br /> <br />교통 통제로 시민 불편이 너무 많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br /> <br />듣고 오시죠. <br /> <br />[이재명 / 대통령 (어제) : 앞으로 대통령 출근한다고 길을 너무 많이 막지 마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아침에 출근할 때 너무 불편하고 사실은 안 좋았습니다.] <br /> <br />어제 첫날 업무가 저녁 늦게까지 이어지기도 했고요, 이런 복잡한 출퇴근 문제 등을 고려해서였을까요. <br /> <br />이 대통령은 어제 늦은 시간 사저로 돌아가지 않고 대통령실이 마련한 안가에서 밤을 보낸 것으로 전해집니다. <br /> <br />이 대통령 내외의 최종 거처가 될 청와대는 현재 보수 작업 중이고요, <br /> <br />윤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한남동 관저도 점검 중입니다. <br /> <br />따라서 청와대 보수 작업이 완료되기 전 몇 달 동안은 새 대통령의 임시 거처 생활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60515020583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