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진수식 과정에서 좌초된 5천 톤급 북한 구축함이 세워진 것으로 군 당국이 파악했습니다. <br /> <br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오늘(5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청진항에서 북한 함정이 세워진 사실을 이달 초에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추가 작업이 진행되는 거로 알고 있고, 물을 배출하는 작업을 할 거라며 주로 크레인과 다른 선박을 동원해 세운 거로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또 이성준 실장은, 선박을 세우는데 풍선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는 일각의 분석에는, 보조적 역할을 했을 것이고 미약한 수준이었을 거라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60514122269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