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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복귀 예비비 259억 의결…용산 이전의 69% 수준"

2025-06-10 9 Dailymotion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기획재정부 1ㆍ2차관 등 차관(급) 인사 6명을 임명했다. 인사청문회 등으로 장관 임명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실무 지휘자인 차관을 먼저 보내 국정을 장악해가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br />   <br /> 이날 차관 임명은 경제 부처가 중심이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인선을 발표하면서 “경제 회복과 불황 극복에 인적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재부 1차관에는 이형일 통계청장이, 2차관에는 임기근 조달청장이 임명됐다. 2023년 7월부터 통계청장을 맡아온 이 차관은 기재부 차관보와 경제정책국장, 대통령실 경제정책 비서관 등 핵심 요직을 거쳤다. 임 차관은 재정관리관과 예산총괄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을 지낸 예산 전문가다. <br />   <br />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에는 문신학 전 산자부 대변인이 발탁됐다. 원전산업정책과장과 원전산업정책관 등을 지낸 에너지 전문가다. 문 차관은 윤석열 정부 출범 후 검찰의 ‘월성원전 1호기 불법 폐쇄 의혹’ 수사로 구속기소 되는 등 곤욕을 치렀지만, 지난해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br />   <br /> 이 대통령은 이날 외교부 1차관에는 박윤주 주 아세안 대표부 공사를, 2차관에는 김진아 한국외대 교수를 임명했다. 외교부 북미 2과장과 북미국 심의관 등을 지낸 박 차관에 대해 강 대변인은 “오랫동안 ‘워싱턴 경력’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북미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탁월한 전문성을 보였다”고 소개했다. 김 신임 차관은 한ㆍ미 연합사 정책 자문위원 등을 지낸 김 신임 차관에 대해 강 대변인은 “한국인으로서 세 번째로 유엔 사무총장 직속 군축자문위원을 지낸 유망한 학자 출신”이라고 했다. <br />   <br /> 이 대통령은 차관급인 통상교섭본부장에 여한구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2713?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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