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 특별검사는 사초를 쓰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br /> <br />내란 수사를 지휘할 조은석 특검은 먼저, 사초를 쓰는 자세로 세심하게 살펴가며 오로지 수사논리에 따라 특별검사의 직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br /> <br />첫 일정으로 박세현 검찰 특별수사본부장을 면담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비상계엄 관련 의혹 전반을 수사할 내란 특검은 모두 267명으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br /> <br />민중기, 이명현 특검의 목소리도 이어서 들어보시죠. <br /> <br />[민중기 / 김건희 특별검사 : 이 사건이 여론 등을 통해서 여러 의문이 제기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먼저 사실관계와 쟁점을 파악해야 할 것 같고요. 사회적으로 논란이 많은 사건인 만큼 객관적 입장을 취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br /> <br />[이명현 / 채 상병 특별검사 : 법과 절차에 어긋나게 진행이 된 부분은 굉장히 박정훈 대령도 억울할 거고 채 해병도 억울할 거고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 게 제 임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50613163436287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