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이란 남부 걸프해역에 있는 사우스파르스 천연가스전을 공습했다고 이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현지 시간 14일 저녁 6시 30분쯤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우스파르스 가스전 14광구 정제시설에 큰불이 났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목격자들은 "소형 무인기와 비슷한 비행체가 공격을 가했다"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br /> <br />반관영 타스님 통신도 "국내 최대 규모 가스 정제공장인 파르스 시설에 적의 소형 항공기가 충돌해 두 차례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또 화재로 천연가스 생산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파르스 통신은 이날 저녁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 상공에 비행체가 감지돼 방공망이 작동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정유신 (yus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5061504392192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