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상황과 관련한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재외국민 안전과 보호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본부와 재외공관을 화상으로 연결하는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br /> <br />회의에서는 현재까지 파악되거나 접수된 이스라엘과 이란 체류 국민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최근 전쟁 상황으로 인해 특별여행주의보가 내려진 이란과 이스라엘 내 지역에 우리 국민이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여행 계획 취소나 연기를 당부했습니다. <br /> <br />또, 이 두 나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현지 재외공관의 안내에 따라 안전한 지역에 머물도록 권고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5061519254869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